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.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. 연(燕) 나라 서울 수릉(壽陵)에 사는 여자,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(趙) 나라의 서울 한단(邯鄲)에 갔다.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. 여자(餘子)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ignominious : 수치스러운, 불명예스러운, 비열한, 굴욕적인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,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리라. 추운 다음에는 더운 것이 오게 되고 또 더운 다음에 추운 것이 오는 것은 자연의 이치다. 공명만을 내 것이라 생각하고 언제까지 머물 것이라 생각해도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. -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- consequence : 결과, 결론, 영향력, 중대성오늘의 영단어 - characterized : 특징지어진오늘의 영단어 - anarchy : 무정부, 무정부상태, 무질서오늘의 영단어 - fluctuation : 파동, 동요, 변동나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. 나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. 나는 왜 내가 존재하는지, 내가 어떤 소용이 있는지도 모른다. 단 하나 확실한 것은, 내가 곧 죽을 것이라는 사실이다. 그러나 내가 가장 모르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죽음이다. -도스토예프스키 오늘의 영단어 - encompass : 포위하다, 포함하다, 달성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