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영단어 - battalion commander : 대대장혁명(革命)은 만찬(晩餐)도, 수필(隨筆)도, 그림도, 한 폭의 자수(刺繡)도 아니다. 그것은 조용히, 서서히, 조심스럽게 앞뒤를 가리며 점잖게 순순히 성취될 수 있는 것이다. -모택동 오늘의 영단어 - borrowed account : 차명계좌In one ear and out the other. (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.)고립 속에 조금이라도 놀랄 만한 것이 이루어진 적은 없다. 개인의 경쟁력은 ‘당신이 아는 것’에 ‘당신이 아는 사람’을 곱한 것과 같다. -첼 A. 노오스토롬 치장 차리다가 신주(神主) 개 물려 보낸다 , 무슨 일을 잘하려고 늑장을 부리다가 뜻밖의 낭패를 본다는 뜻. 평생 동안 큰 돈을 가져 보지 못한 어떤 사람이 크건 작건 간에 스스로의 노력으로 부를 이룬다면 부자로 태어난 사람보다 100배쯤 더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. -어니 J. 젤린스키 남의 집에 오래 머물면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게 여기게 되고, 자주 오면 가깝던 사이도 성기어진다. 단지 사흘이나 닷새 사이에도 서로 보는 눈이 처음 같지 않음을 알겠더라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leftover : 남은 찌꺼기남이 부치는 편지를 뜯어보거나 지체해서는 안 되며, 남과 함께 있으면서 남의 개인적인 글을 엿보면 안 되며, 무릇 남의 집에 들어감에 남이 쓴 글을 보지 말며, 남의 물건을 빌렸을 때 손상시키거나 돌려보내지 않으면 안 되며, 무릇 음식을 먹음에 가리어 취하지 말며, 남과 함께 있으면서 자기의 편리만을 가리어 취하지 말며, 무릇 남의 부귀를 부러워하거나 헐뜯지 말라. 이 몇 가지 일을 지키지 못하는 자가 있다면, 족히 그 마음씀이 바르지 못함을 알 수 있으며, 마음을 바르게 하고, 몸을 닦는 데 크게 해되는 바가 있을 것이다. 그러므로 이 글을 써서 스스로 경계한다. -명심보감